삼성전자, 주주친화 정책 강화시 주가 급등-하이투자증권

입력 2014-06-16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16일 삼성전자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다만 주주친화 정책 강화 시 주가 급등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0만원을 유지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충당금의 환입 등이 없을 경우, 7조900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다소 하회할 전망”이라며 “3분기부터는 IM,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문 모두에서 이익의 증가가 발생하며 영업이익이 9조2000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이어 “또 배당금의 증가 등 주주 친화 정책 강화 시, 삼성전자 주가는 벨류에이션 배수 상향에 따라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해외 경쟁사들이 적용받고 있는 평균 P/B 배수를 적용하면 적정주가는 210만원 이상으로 계산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71,000
    • +1.43%
    • 이더리움
    • 3,208,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44%
    • 리플
    • 2,122
    • +1.63%
    • 솔라나
    • 134,600
    • +3.7%
    • 에이다
    • 399
    • +2.5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5%
    • 체인링크
    • 13,920
    • +2.6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