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아나운서, 이구아수 폭포 앞에서 여신 자태 자랑..."그리스 여신이 따로없네"

입력 2014-06-1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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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지원 아나운서 트위터)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브라질 이구아수 폭포 앞에서 여신 자태를 뽐냈다.

브라질월드컵 방송을 위해 브라질에 머물고 있는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원주민 말로 '어마어마하게 많은 양의 물의 양'이란 뜻의 이과수 폭포. 이 장엄한 기운이 태극전사들에게도 전해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은 마치 그리스 여신으로 빙의한 듯 하늘하늘한 의상과 함께 섹시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방송을 위해 이구아수 폭포 주변에서 마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 정지원 아나운서의 모습과 묘한 매치를 이루고 있다.

정지원 아나운서가 이구아수 폭포에서 찍은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정지원 아나운서, 그리스 여신이 따로 없네", "정지원 아나운서, 날씨가 안 좋아 보이는데도 돋보인다", "정지원 아나운서, 정말 예쁘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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