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예언 적중, 또 한번? "코트디부아르 10분 안에 골 넣으면 가능하다더니" 일본 운명은?

입력 2014-06-15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이영표의 예언이 또 한번 적중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15일(한국시각)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 경기장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 일본전 해설에 나섰다.

이영표는 후반 21분 코트디부아르가 역전골을 성공시키자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냐. 얼마든지 뒤집어 질 수 있다고 하지않났냐"고 말했다.

앞서 이영표는 후반전 시작 후 "코트디부아르가 가능성이 있다. 10분 안에 골을 넣는다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후 코트디부아르는 후반 18분경 1골을 획득하고 후반 21분에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영표는 "전반전 시작하면서 양팀 약점 두 가지 말씀 드렸는데 그 중에 하나는 일본의 중앙 수비수다. 계속해서 감독이 여러선수 바꾸면서 중앙 수비수 두명을 고민해줬냐가 이 두 골 장면에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코트디부아르 일본전 이영표 해설 예언 적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트디부아르 일본전 이영표 해설 예언 적중, 또 적중했네" "코트디부아르 일본전 이영표 해설 예언적중, 이영표 신내림 받았나" "코트디부아르 일본전 이영표 해설 예언 적중, 대박 KBS 해설 흥미진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2,000
    • +1.32%
    • 이더리움
    • 3,139,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51%
    • 리플
    • 2,096
    • +1.8%
    • 솔라나
    • 131,800
    • +2.49%
    • 에이다
    • 391
    • +1.82%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3.6%
    • 체인링크
    • 13,670
    • +2.1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