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득남 소식에 네티즌 “행복한 엄마가 되길… 행사는 산후조리 후”

입력 2014-06-1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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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부부(사진=뉴시스)

가수 장윤정과 도경완 KBS 아나운서 부부가 득남했다는 소식에 네티즌의 축하 메시지가 끊이지 않는다.

트위터 아이디 ssu****는 “장윤정 엄마 됐대. 불쌍한 여잔데... 엄마일 때는 행복하면 좋겠어”라며 장윤정의 행복을 바랐고, 010*****는 “장윤정 뭐하나 했더니 임신 중이었구나”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아이디 nai*****는 “행사의 꽃 장윤정이 출산을 했다면 이제 곧 행사를 다시 뛰겠군. 산후조리 제대로 안 하면 몸 상합니다. 행사는 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yon****는 “건강하세요!”라고 짧은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장윤정은 13일 오후 5시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3.5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순산했다. 출산예정일은 15일이었으나, 이날 새벽 1시경 진통을 느껴 병원을 찾아 예정일보다 이틀 앞당겨 출산하게 됐다.

장윤정 출산 소식에 도경완 아나운서는 아내 장윤정의 곁을 지키며 진통부터 출산까지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 결혼했으며, 장윤정은 지난 3월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와 출산 준비에 전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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