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웨이,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에 상승세

입력 2014-06-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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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증권가의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에 강세다.

13일 9시19분 현재 코웨이는 전 거래일보다 2.96%(2400원) 오른 8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코웨이에 대해 국내 렌탈 사업은 견조하고 해외 성과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전체 렌탈 계정의 60%를 차지하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판매 호조로 국내 신규 렌탈은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신규 계정은 판매 가격이 높기 때문에 전체 ARPU(가입자당평균매출)상승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2014년 렌탈 매출은 1조4000억원(+5.7% YoY)으로 전망했다.

공 연구원은 이어 “중국 공기청정기 수출 고성장도 지속될 전망이며, 근시일내에 중국외 지역으로 매출처 확장도 예상된다”며 “올해 수출액은 2018억원(+39.6% YoY)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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