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찰리 채플린 자서전에 남긴 우나 오닐 언급은?

입력 2014-06-08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프라이즈' 찰리 채플린이 자서전에 남긴 언급이 시선을 끈다.

8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영국의 명배우 찰리 채플린과 36세 나이 차의 그의 아내 우나 오닐의 사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프라이즈'에서는 찰리 채플린이 자서전에 남긴 말이 공개됐다. 찰리 채플린은 "우나 오닐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사랑을 찾아 헤매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세상의 단 한 사람에게만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라고 밝혔다.

찰리 채플린은 3번의 결혼 실패와 수많은 여배우들과 염문설을 뿌리며 사랑에 정착하지 못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찰리 채플린은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유진 오닐의 딸이자 신예 스타인 우나 오닐과 만나 사랑에 빠지고, 결국 결혼하게 돼 88세로 사망할 때까지 동반자가 된다.

'서프라이즈'를 접한 네티즌은 "'서프라이즈' 찰리 채플린과 우나오닐의 사랑, 유일한 사랑을 만난 거네", "'서프라이즈' 찰리 채플린, 자서전에서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서프라이즈' 찰리 채플린, 자서전에서 진실한 사랑을 적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0,000
    • -0.14%
    • 이더리움
    • 3,071,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73%
    • 리플
    • 2,054
    • -0.1%
    • 솔라나
    • 128,600
    • -1.3%
    • 에이다
    • 384
    • -2.29%
    • 트론
    • 439
    • +2.57%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5.19%
    • 체인링크
    • 13,350
    • -0.52%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