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2년 만에 프랑스오픈 정상 탈환… 네티즌 “여신이 돌아왔다”

입력 2014-06-08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8위ㆍ러시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에서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섰다.

샤라포바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시모나 할렙(4위ㆍ루마니아)을 접전 끝에 2-1(6-4 6-7 6-4)로 꺾고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이로써 샤라포바는 지난 2012년에 이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과 함께 상금 165만 유로(23억원)를 품에 안았다.

한편 샤라포바의 프랑스오픈 우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샤라포바 우승, 여신이 돌아왔다”, “샤라포바 우승, 한편의 드라마였다”, “샤라포바 우승, 보는 내가 더 기쁘네”, “샤라포바는 전설로 기록될 듯”, “수술까지 하면서 우승을 바랐던 할렙이 안쓰럽다”, “샤라포바 우승, 긴장감 넘치는 경기였다”, “샤라포바가 경험에서 이겼다”, “샤라포바의 포효는 언제 들어도 기분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9,000
    • -0.26%
    • 이더리움
    • 2,699,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
    • 리플
    • 1,457
    • -0.34%
    • 솔라나
    • 105,200
    • +1.25%
    • 에이다
    • 281
    • -1.4%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
    • 체인링크
    • 11,680
    • +0.52%
    • 샌드박스
    • 58.23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