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녀 출신' 절친 전효성 & 지나...몸매 대결도 뜨거운 관심

입력 2014-06-0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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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좌, YES 제공)과 지나(우, NYLON 제공) (사진=YES/NYLON)
지금은 해체됐지만 과거 걸그룹 '오소녀'에서 함께 활동했던 전효성과 지나가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재회했다.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각자의 신곡인 '굿나잇 키스'와 '예쁜 속옷'을 열창했다. 전효성과 지나는 지난 5월 12일 동시에 싱글을 공개하며 나란히 컴백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에 결성된 걸그룹 '오소녀'의 멤버로 2007년까지 함께 데뷔를 준비했지만 소속사의 재정악화로 데뷔가 무산돼 각자의 길을 걸었던 과거가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이 오소녀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은 전효성과 지나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이 대표적인 섹시 여가수라는 점에서 많은 팬들은 이들의 공연 장면이나 화보 등에도 주목하고 있다. 이들은 나란히 속옷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어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효성과 지나가 오소녀 출신이라는 사실에 대해 네티즌은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유이도 오소녀 출신이라는데...오소녀는 몸매만 보고 선발했나",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둘 중 누가 더 낫다고 말할 수가 없네", "오소녀 출신 전효성 지나, 가수가 아니라 모델해도 될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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