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코스닥, 5거래일 만에 상승…키이스트 강세

입력 2014-06-05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5거래일 만에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60포인트(0.11%) 상승한 531.88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26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17억원, 9억원 어치를 내다팔고 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정보기기, 섬유의류, 유통, 기타제조, 운송, 운송장비부품, 통신장비, 일반전기전자 등이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인터넷, 제약, 종이목재, 비금속, 반송서빗, 반도체, 건설 등은 소폭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혼조 양상을 띠고 있다. CJ E&M, 포스코캠텍, 차바이오텍, 에스엠 등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키이스트는 일본 최대 한류 케이블 TV 채널 인수 소식에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키이스트는 지난 3일 일본 소재 케이블 방송사인 KNTV 주식회사의 주식 146억3249만4585원 어치를 승화산업으로부터 양도받아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비해 셀트리온, 파라다이스, 동서, 다음 등은 소폭 내림세다.

상한가 1개 포함 479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336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156개 종목은 보합이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86,000
    • -1.56%
    • 이더리움
    • 2,964,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2,021
    • -0.54%
    • 솔라나
    • 124,400
    • -1.82%
    • 에이다
    • 383
    • -0.78%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6.74%
    • 체인링크
    • 13,16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