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병언 부자 검거 총괄 TF 인천청에 구성

입력 2014-06-03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은 3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부자 검거 활동을 지휘하는 ‘경찰 총괄 TF’를 인천지방경찰청에 설치했다.

3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각 지방청과 검거 전담팀이 개별적으로 유씨 부자 추적 수사를 벌여왔지만, 앞으로는 모든 수사 인력이 TF의 총괄 지휘를 받게 된다.

총 60명으로 구성된 TF 팀장은 이재열 경찰청 수사기획관(경무관)이, 부팀장은 조은수 인천청 수사과장(총경)이 맡았다.

또한 TF는 팀 인원을 통신수사, 차량 추적, 수색·탐문 등 전문 분야별로 나눠 체계적으로 분석 작업을 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경찰은 당초 유씨 부자 검거에 공을 세운 경찰관을 각 1명씩 특진시키기로 했지만, 주요 첩보 제출자 등 각 3명까지 특진 인원을 늘리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7,000
    • -3.7%
    • 이더리움
    • 3,017,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2.06%
    • 리플
    • 2,046
    • -2.9%
    • 솔라나
    • 127,200
    • -5.57%
    • 에이다
    • 392
    • -3.45%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5.49%
    • 체인링크
    • 13,310
    • -4.04%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