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시기 다른 이유... 키 작은 야생화가 꽃을 일찍 피우는 건…

입력 2014-06-03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꽃 피는 시기 다른 이유

꽃이 피는 시기가 저마다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꽃 피는 시기 다른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글에 따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이유는 다양한 자연 환경에 적응한 생물이 다양성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이에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이 발생하거나 악화되면 그만큼 생물의 다양성이 줄어 지금보다 많은 꽃과 열매를 만나지 못하게 된다.

봄에 피는 꽃은 키가 작은 야생화들로 숲속 나무의 잎이 자라 햇빛을 가리기 전에 일찍 꽃을 피우고 번식을 준비하는 특징을 갖는다.

여름엔 식물과 곤충이 먹이를 제공하고 다른 개체의 식물과 꽃가루를 주고받는 유성 생식이 활발해져 번식을 필요로 하는 꽃이 많이 피며, 가을은 실물이 꽃을 유지하는 데 양분을 모두 소모해 열매가 없는 꽃들이 대부분이라고 글은 설명하고 있다.

꽃 피는 시기 다른 이유에 네티즌들은 "꽃 피는 시기 다른 이유, 숙제에 도움될 것 같아요", "꽃 피는 시기 다른 이유. 생각해보니 그 이유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보질 않았네요", "꽃 피는 시기 다른 이유. 유용한 글이다. 아이들에게 설명하면 좋을 듯"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27,000
    • -1.05%
    • 이더리움
    • 3,435,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
    • 리플
    • 2,110
    • -1.4%
    • 솔라나
    • 126,500
    • -1.71%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21%
    • 체인링크
    • 13,720
    • -0.94%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