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백악관 대변인 사임, 후임은 어니스트

입력 2014-05-31 0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 카니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사임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정례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카니 대변인이 사임하고 후임으로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부대변인이 승진 임명됐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에 따르면 카니 대변인은 오는 6월 중순에 그만둘 전망이다.

올해 49세인 카니 대변인은 타임지의 워싱턴지국장을 지냈으며 조 바이든 부통령의 공보국장으로 오바마 행정부에 합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2,000
    • +1.41%
    • 이더리움
    • 2,621,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1.34%
    • 리플
    • 1,734
    • +1.29%
    • 솔라나
    • 108,100
    • +3.5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26%
    • 체인링크
    • 12,010
    • +0.59%
    • 샌드박스
    • 90.79
    • +18.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