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토털 뷰티’ 비전 선포2028년까지 화장품 매출 비중 50% 확대‘소 CEO’ 책임 경영 도입태광 소재 기술과 애경 제조 역량 결합
애경산업이 태광그룹의 새 식구가 되어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028년까지 화장품 매출 비중을 전체의 절반 이상으로 늘려 'K뷰티 톱3' 자리를 되찾겠다는 포부다.
14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불확실성 크지만, 글로벌 톱3 시장 포기 못해”오프라인 대신 이커머스...기능성‧트렌디함 강조
코로나19와 사드(THADD) 사태 등으로 중국 시장에 소극적이던 K뷰티 기업들이 다시금 시장 확대에 기지개를 켜고 있다. 중국 시장은 ‘애국 소비’를 등에 업은 C뷰티 강세 기류와 정부 규제 위험성이 상존해 함부로 깃발을 꽂기 힘든 곳으로 여겨졌다. 실제
“스킨케어 육성해 글로벌 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26일 태광그룹 공식 편입... K뷰티 주도권 강화 본격화
“태광그룹 계열사로서의 새 출발은 질적인 변화의 중대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는 26일 태광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것과 관련 “K뷰티를 대표하는 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마다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26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 피에레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는 글로벌 뷰티 산업의 트렌드와 혁신을 조망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간 거래(B2B) 전문 뷰티 박람회로 제조사, 브랜드사, 원료사 등 다양한 기업이 참가해 최신 제품과 기
세계 3대 건설기계 전시회 찾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북미 최대 건설장비 전시회 ‘콘엑스포(CONEXPO) 2026’를 찾아 인공지능(AI) 기반 건설장비 기술 경쟁을 점검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콘엑스포 2026을 방문했다. 콘엑스포는 독일 바우마, 프랑스 인터마트와 함께 세계 3대 건설기계
애경산업은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 6545억 원, 영업이익 211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6%, 영업이익은 54.8% 감소했다.
이에 대해 애경산업 측은 중국 실적 부진과 국내 소비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한 가운데 글로벌 시장 다변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고 설
LS증권은 5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3분기 부진으로 주가가 조정을 받았지만, 4분기부터 내수·수출이 동시에 회복세를 보이며 로보틱스 중심의 신성장 전략까지 더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내년 기준 PER 8배로 밴드 하단에 있어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
추워지는 날씨와 계절에 맞는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림은 따끈한 냄비요리를, 국순당은 올가을 수확한 햅쌀로 빚은 술을 선보였다. 에이지투웨니스는 가을 감성의 브라운 컬러 컬래버레이션을, 블랙야크 키즈는 롱패딩을 출시했다.
하림, 끓이면서 먹는 반조리 냄비요리
하림은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냄비에 넣고 끓이면 외식 전문점 수준의 요리가 완성되는 ‘끓이
“K뷰티 열풍 수혜 글쎄”⋯화장품 실적↓생활용품은 탄탄⋯자체 생산시설도 강점
애경산업 인수를 위한 본입찰이 시작되면서 그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 세계적인 K뷰티 인기 속 애경산업의 뚜렷한 강점과 약점에 따라 최종 인수가격이 확정될 전망이다.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의 매각 자문사 삼정KPMG는 22일 본입찰을 실시했다.
LG생활건강, 20년 만에 적자, 애경산업도 부진⋯해외 시장 부진 영향
아모레는 어닝서프라이즈 기록⋯주력 브랜드 호실적 내 깜짝 반등
전통의 화장품 빅3 기업인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애경산업이 올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LG생활건강과 애경산업은 작년보다 부진한 성적을 받은 반면 아모레퍼시픽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깜짝 실적을 냈다
애경산업은 15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 2025’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는 글로벌 뷰티 산업의 트렌드와 혁신을 조망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간 거래(B2B) 전문 뷰티 박람회다. 제조사, 브랜드사, 원료
애경산업이 전개하는 AGE20'S(에이지투웨니스)는 7가지 컬러의 '벨벳 헤이즈 블러셔(VELVET HAZE BLUSHER)'를 출시하고 모델로 배우 기은세를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벨벳 헤이즈 블러셔는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리퀴드 타입의 블러셔다.
애경산업은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기은세의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판단
애경산업의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20’S’)는 중국 브랜드 홍보대사로 배우이자 전 펜타곤 멤버인 ‘옌안’을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다재다능한 표현력은 물론 세련된 이미지를 지닌 옌안이 AGE20’S가 추구하는 ‘감성과 감각을 만족시키는 뷰티’라는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농심
가격 인상+신라면 툼바 글로벌 론칭 Vs. 마케팅비 지출 확대
4Q24 Re: 일회성 비용 확대 및 프로모션 비용 증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60,000원 유지
권우정
교보증권
◇리노공업
4Q24 Review: 업황 고민은 그만
4분기 실적은 매출 834억 원(YoY +43.9%, QoQ +21.0%), 영업이익 370억
국내 비타민 시장 5년 새 48% 성장기업, 제형‧타깃 등 차별화로 승부
국내 비타민 시장 1조 원 시대다. 비타민은 대중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영양제다. 그만큼 시중에 많은 제품이 있다. 각 기업은 레드오션인 비타민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차별화된 제품으로 승부하고 있다.
2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비타민 시장 규모는 2019년 6369억
LS증권은 7일 제이브이엠에 대해 2024년 사상 최대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올해 북미 시장 내 신제품 매출 발생도 가능해 보인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3만 원으로 유지했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제이브이엠은 2024년 4분기 잠정 매출액 전년 대비 1% 증가한 442억 원, 영업이익 8% 감소한 91억 원을 기록
애경산업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줄었다. 애경산업은 AGE20’s(에이지투웨니스), 루나 등 화장품 브랜드와 케라시스, 2080 등 생활용품 브랜드를 전개한다.
애경산업은 2024년 3분기 매출 1653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48%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3분기 실적에 대해 “중국 수
롯데온은 '트렌드 뷰티' 강화를 통해 온라인 뷰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5일 밝혔다. 트렌드 뷰티는 더마 브랜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기 브랜드, 중소·인디 브랜드 등을 포함하는 카테고리로 2030세대가 열광하는 뷰티 브랜드를 말한다. 롯데온은 이미 자리잡은 럭셔리 뷰티 브랜드와 함께 트렌드 뷰티 브랜드를 강화해 프리미엄한 뷰티 상품과 서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AGE20’S’)가 ‘선 에센스 팩트 카밍 롱프로텍션’(SUN ESSENCE PACT CALMING LONG PROTECTION)을 출시했다.
애경산업의 AGE20’S 선 에센스 팩트 카밍 롱프로텍션은 자외선 등으로 인해 자극받은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 피부 진정은 물론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