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존루이스 최대 50% 할인

입력 2014-05-3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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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30일부터 한 달 동안 영국 백화점 ‘존루이스’ 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오프 행사는 본점ㆍ강남점ㆍ경기점ㆍ센텀시티점ㆍ의정부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침구부터 키친웨어까지 모든 라인이 포함된다.

대표상품은 알프레스코 샐러드볼 3만2200원, 접시 9800원, 하우스 스톤웨어 머그잔과 시리얼볼 각 9100원, 화이트 와플 블랭킷 8만3300원 등이다. 테이블과 글라스웨어는 1만~2만원대, 타월 1만~3만원대, 욕실과 홈데코 용품 2만~5만원대로 준비돼 있다.

김영민 신세계백화점 생활팀장은 “올해로 150주년을 맞은 존루이스의 고품질 생활용품 아이템을 좀 더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실용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두루 갖춘 세계각지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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