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의 소용량 저가 화장품이 인기를 얻으며 편의점, 대형마트까지 확산하고 있다. 다이소 화장품이 크게 흥행 후 고물가 속 실속형 소비를 추구하는 사람이 늘면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뷰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화장품 제조사들과 함께 독점 브랜드를 선보이며 소용량 화장품 상품군을 늘리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새해맞이 쿠폰 지급 이후 비(非)패션 부문에서 거래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는 1일 5만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한 이후 온라인 스토어에서 패션 외 카테고리 상품 거래액이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무신사에 따르면 1∼5일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은 1년 전보다 두 배로 늘었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프로모션이 쿠팡의 개인정
‘사랑과 존경’이란 기업 이념 실천2008년부터 18회째 연탄 나눔
애경산업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지난 8일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사랑과 존경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애경산업의 기업 이념인 ‘사랑(愛)과 존경(敬)’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서대문구 취약계층에 연탄
‘지역을 넘어 글로컬로’ 주제로 소상공인 성장 간담회 개최“로컬 기업들, 시야 넓혀 고객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해야”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8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로컬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로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도입 등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독려했다.
이 차관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성장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한 로컬창업 기업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중기부는 8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을 넘어 글로컬로’를 주제로 제7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진행된 ‘소상공인 회복과 안정 간담회’에 이은 ‘소상공인 성장
신세계까사가 '자주(JAJU)'를 품고 사업 영역을 ‘공간’에서 ‘생활’ 전반으로 확장한다. 부동산 시장 침체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변동성 완화와 사업 확장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8000억 원 규모로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까사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부문 ‘자주(JAJU)’의 영업 양수 절차를 12월 31일부로 마무리
2080 6종 튜브 치약제품...그외 치약 모두 국내 생산
애경산업이 당사 치약제품 중 사용이 금지된 물질이 나온 중국산 제품 6종에 대해 자발적 회수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2080 베이직치약 △2080 데일리케어치약 △2080 스마트케어플러스치약 △2080 클래식케어치약 △2080 트리플이펙트알파후레쉬치약 △2080 트리플이펙트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9년 만에 중국에서 대통령 순방과 연계해 열린 경제협력 행사에서 4400만 달러가 넘는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코트라는 이날 중국 베이징 더웨스틴 호텔에서 순방 부대행사로 ‘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한류 우수상품 쇼케이스’, ‘지자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국에서 순방 연계 경제행사가 열린 것은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 시간) "한중 교역이 3000억 달러 수준에서 정체돼 있다"고 지적하며 새로운 시장 개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조어대) 국빈관에서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번 방중을 기회로 양국 대표 기업인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한중관계 미래를 논의하게 돼서 참으로 기
새해는 언제나 ‘변화의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시작되는 시기다. 찰나의 트렌드보다 어쩌면 더 빠르게 움직이는 것은 시장의 틈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마케팅 전략일 것이다. 각 기업들은 거창한 구호보다 발빠른 실행으로, 커다란 규모보다 세밀한 방향성으로 존재감을 키울 계획이다. 본지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소비자의 마음을 두드리며 올해
이마트는 7일까지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새해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일부터 시작한 ‘고래잇 페스타’의 일환으로, 신선식품부터 인기 가공식품·필수 생활용품까지 소비 빈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해 고객 장바구니 체감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7
4가지 소비 트렌드 키워드 모티브 상품레디코어 등 키워드 맞춤형 상품 판매김난도 교수 친필사인 도서 증정 행사도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국 대표 트렌드 서적 ‘트렌드 코리아 2026’이 제시한 내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 중 레디코어, 필코노미, 근본이즘,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출산 준비 기획전 ‘뉴 이어 뉴 베이비(New Year New Baby)’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출산·육아용품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에뜨와, 더블하트, 파르페 by 알레르망, 베베누보, 스토케 등 대표 출산·육아 브랜드가 참여한다. 에뜨와는 상하 내의 단독 특가를, 더블하트는
연말연시를 맞아 유통업계가 취약계층 등에 성금·물품을 기부하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전날 연말연시를 맞아 구세군에 행복박스 400개를 전달하고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행복박스는 사회취약계층이나 보훈 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본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연말을 맞아 중소 협력업체 600여 곳을 대상으로 1500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성다이소의 이번 결정에 따라 협력사 대상 대금 지급 주기가 업계 평균 대비 최소 9일에서 최대 30일 가량 빨라지게 됐다.
아성다이소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2016년부터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
코스트코가 12월 넷째주를 맞아 연말 장바구니 품목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에 들어갔다. 케이크·치즈·시리얼 등 식료품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간식, 음료·세제·반려용품, 와인·위스키 등 주류까지 폭넓게 가격을 내리며 '연말 특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냉동·간편식 '집밥템' 집중…치즈·소스·만두도 줄줄이
식료품에서는 연말 홈파티·집밥 수요가 몰리는 품목이
‘우리WON픽 하우스’ 30일까지 운영…게임형 콘텐츠로 청약 과정 체험
우리은행이 2030세대를 대상으로 한 주택청약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우리은행은 서울 성수동에서 ‘우리WON픽 하우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우리은행의 상징색인 ‘우리 딥 블루(Woori Deep B
정부가 반도체와 자동차에 편중된 수출 구조를 타파하고, 전 세계적인 한류 열풍을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030년까지 ‘K-소비재’ 수출 규모를 현재의 1.6배 수준인 700억 달러(약 98조 원)로 확대해 소비재 산업을 대한민국 수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
그린 캠페인, 누적 기부금 3300만 원 달성쿠첸몰서 특정 밥솥 구매 시 기부금 전달기부금, 환경보호활동에 사용…각종 캠페인
쿠첸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전개하는 ‘그린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부금 3300만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린 캠페인은 쿠첸이 지속 가능한 미래와 환경 보호를 위해 진행해 온 선순환 프로젝트다. 소비자가 쿠첸몰에서
CBRE 코리아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CBRE Cares 나눔 바자회 및 사랑나눔 옥션'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CBRE Cares는 임직원들이 거주하고 일하는 지역사회에 가치를 더하고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CBRE의 핵심 커뮤니티 투자 및 자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