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닷새째 자금 순유출

입력 2014-05-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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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서 5거래일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국내 주식형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에 1419억원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205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서도 15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 채권형펀드에 80억원이 순유입됐지만 해외 채권형펀드에서 95억원이 순유출됐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액은 78조2954억원으로 전거래일보다 5663억원이 줄었다. 같은 기간 순자산총액은 5682억원 감소한 79조187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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