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황광희, “성년의날 장미꽃, 향수 키스보다 더 큰 선물 줄 것”

입력 2014-05-19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년의날

▲사진=스타제국 제공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성년의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19일 황광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성년의 날을 맞으신 여러분 모두 축하 드려요. 제 3종 선물세트 받아주실래요??ㅋㅋㅋ 그리고 곧!!! 더 큰 선물을 드릴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광희는 깔끔히 화이트셔츠를 차려 입고 성년의 날 받는 선물인 장미꽃, 향수, 키스를 선사한 것. 특히 키스를 담은 마지막 사진에서 광희의 눈을 꼭 감고 입술을 한껏 내민 채 찍은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더 큰 선물이 있다는 멘트가 지난 16일 공개되었던 컴백을 암시하는 의문의 트윗과 맞물려 팬들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광희 자른 머리 아무리 봐도 예쁘다. 이번 컴백용 헤어스타일?” “광희 미모 포텐 터졌네. 향수, 장미, 뽀뽀 고마워” “더 큰 선물은 뭐지? 설마 이거 zogo에 이은 컴백 예고 2탄?” "더 큰 선물 다 필요 없고 새 앨범 내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타제국은 지난 16일 제국의 아이들 공식 트위터를 통해 zogo라는 글귀가 담긴 남성의 손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다. 황광희의 멘션이 공개되면서 가요 팬들 사이에는 제국의 아이들 컴백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추측들이 폭풍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3,000
    • -0.43%
    • 이더리움
    • 3,004,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24
    • -2.65%
    • 솔라나
    • 125,300
    • -2.03%
    • 에이다
    • 385
    • -2.28%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85%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