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개막식 전도연 패션, 시스루 드레스로 어깨라인 드러내 섹시미↑…어디제품?

입력 2014-05-15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전도연이 입은 드레스가 화제다.

14일(현지시간) 세계 3대 국제 영화제 중 하나인 ‘2014 제 67회 칸 영화제’ 가 프랑스 칸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국내 스타로는 배우 전도연이 한국 배우 최초이며 아시아 배우로 유일하게 경쟁 부문 심사위원에 위촉되었는데, 칸영화제 개막식에서 그녀는 아뜰리에 베르사체의 빈티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도연이 입고 등장한 오프숄더 드레스는 소매와 허리라인 부분이 시스루로 돼있어 은근한 섹시미와 함께 실루엣이 드러나는 드레스 라인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해냈다.

한편 전도연은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 부문 심사에 참여하게 되며 개막식에 이어 폐막식, 시상식 및 심사위원 공식 인터뷰 등 영화제가 끝나는 기간까지 현지에 머물며 심사위원으로서 다양하게 활약할 예정이다.

칸 영화제 개막, 전도연 개막식 드레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칸 영화제 개막, 전도연 개막식 드레스, 아름답다" "칸 영화제 개막, 전도연 개막식 드레스, 칸에서도 빛나는 미모" "칸 영화제 개막, 전도연 개막식 드레스, 은근한 섹시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78,000
    • -1.69%
    • 이더리움
    • 3,313,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15%
    • 리플
    • 2,170
    • -2.52%
    • 솔라나
    • 133,900
    • -3.32%
    • 에이다
    • 411
    • -2.14%
    • 트론
    • 444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84%
    • 체인링크
    • 13,890
    • -3.41%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