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동이’ 이준, 윤상현에 “5차 살인 해보라”

입력 2014-05-09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갑동이’ 이준이 윤상현에 5차 살해를 종용했다.

9일 저녁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극본 권음미ㆍ연출 조수원)’에서는 양철곤(성동일 분)이 쏜 총으로 부상을 입은 하무염(윤상현 분)을 찾아가는 류태오(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갑동이’에서 류태오는 자신을 갑동이라고 확신하는 하무염에 “재미있는 걸 생각했다”며 “하형사님이 갑동이가 돼보는 거다. 5차 살인을 해보는 게 어떤가”라고 제안했다.

이 같은 제안에 하무염은 발끈했고, 이에 류태오는 “본인이 갑동이라고 자백한 적도 있으면서 뭘 그렇게 놀래나”라며 비웃었다.

또한 류태오는 “내일 자정까지 형사님 트위터에 사진 올리는 걸로 인증하라”고 덧붙였다. 이에 하무염은 “내가 그동안 제일 무서워했던 게 뭔지 아냐. 널 연민하게 되는 것. 사람새끼가 어쩌다 저렇게 괴물로 태어났을까 측은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갑동이’ 이준, 갈수록 볼 만하다” “‘갑동이’ 이준, 내일 방송이 기대된다” “‘갑동이’ 이준, 연기력 나쁘지 않은 듯”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82,000
    • +1.57%
    • 이더리움
    • 4,621,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903,000
    • -2.48%
    • 리플
    • 3,042
    • +0.8%
    • 솔라나
    • 209,100
    • +1.31%
    • 에이다
    • 578
    • +0.87%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33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70
    • +1.09%
    • 체인링크
    • 19,490
    • +0.1%
    • 샌드박스
    • 173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