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유병언 차남 강제소환 검토…美 FBI와 사법공조 착수

입력 2014-05-06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이 유병언 차남의 강제소환을 검토 중이다.

6일 관련업계와 검찰 등에 따르면 검찰은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혁기(42)씨 강제소환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미국 FBI와 사법공조와 사법공조에 착수하고 소재 파악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소재가 확인되면 강제 소환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유 전 회장의 차남 유혁기씨에게 오는 8일 오전 10시까지 검찰 조사에 응할 것을 통보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73,000
    • +2.76%
    • 이더리움
    • 3,352,000
    • +7.7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46%
    • 리플
    • 2,170
    • +3.78%
    • 솔라나
    • 137,800
    • +6.08%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27%
    • 체인링크
    • 14,260
    • +4.62%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