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틀째 하락 170선 밑돌아...167.95(2.90P↓)

입력 2006-06-01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째 하락, 170선 아래로 밀려나며 6월을 시작했다.

1일 지수선물 최근월물인 6월물은 전일보다 2.90포인트(1.70%) 하락한 167.95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1272계약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957계약, 450계약 매수우위였다.

외국인은 장초반 순매수를 보이다 5일이동평균선 돌파가 계속 실패되자 하락에 베팅, 장 막판 1시간동아 2000계약 가량을 신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미결제약정이 나흘째 증가했다. 이는 하락에 신규 베팅하는 세력이 자신감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미결제약정이 이날 4940계약 증가한 10만8360계약을 기록했고 거래량은 21만2889계약을 나타냈다.

시장 종가 베이시스는 -0.08 백워데이션. 프로그램은 차익에서 940억원 매도우위였으나 비차익으로 1639억원이 유입되며 699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김현태 대우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및 프로그램의 추가적 매도 규모는 크지 않지만 현물 매수가 공백인 만큼 영향력이 줄었다고 단언하기 힘들다"며 "선물시장에서 하락압력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69,000
    • -0.83%
    • 이더리움
    • 3,57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43,000
    • -2.58%
    • 리플
    • 1,909
    • -1.24%
    • 솔라나
    • 150,000
    • -3.97%
    • 에이다
    • 310
    • -0.64%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47%
    • 체인링크
    • 16,750
    • -1.18%
    • 샌드박스
    • 52.07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