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노란 리본, 사고 11일째 미국에서도 애도 물결

입력 2014-04-26 1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구조를 염원하는 노란리본 캠페인이 지구반대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도 펼쳐졌다.

26일(한국시각) 미 서부지역 대학생회 연합 소속 학생 50여 명은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앞에서 추모 모임을 갖고 실종자들의 생환을 소망하는 노란 리본을 나무에 걸었다.

로스앤젤레스의 대형 식당 앞에서 열린 추모 모임에는 교민 뿐아니라 현지인들도 참여해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의 메시지를 담은 노란 리본은 온라인 상에서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22일 한 네티즌은 인터넷을 통해 "카카오톡 세월호 희망의 노란리본 캠페인에 동참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노란 바탕에 작은 리본 그림과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5,000
    • +0.97%
    • 이더리움
    • 3,428,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79%
    • 리플
    • 2,237
    • +3.47%
    • 솔라나
    • 138,500
    • +0.58%
    • 에이다
    • 425
    • +0.47%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1.74%
    • 체인링크
    • 14,410
    • +1.05%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