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라면세점, 국산품 기준환율 달러당 1060원으로

입력 2014-04-25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ㆍ신라면세점은 25일부터 면세점에서 국산품을 판매할 때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달러당 1090원에서 1060원으로 변경한다.

국산품도 달러화 표시가격으로 판매하는 면세점 입장에서는 환율이 1100원 수준에서 1030원대까지 떨어져 손해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기준환율 변동에 따라 대부분 국산 브랜드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며 “인상 폭은 제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환율이 오르면 다시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면세점은 환율 변동폭을 적용하기로 했지만 아직 변동폭, 적용대상, 날짜 등을 논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2,000
    • +1.67%
    • 이더리움
    • 2,62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1.75%
    • 리플
    • 1,735
    • +1.52%
    • 솔라나
    • 108,200
    • +4.14%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322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2,030
    • +1.18%
    • 샌드박스
    • 90.71
    • +18.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