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글로벌 경기 관망세에 혼조세…닛케이 0.85%↓

입력 2014-04-22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22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증시 분위기를 좌우할 재료가 부족한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관망세가 커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85% 하락한 1만4388.77에, 토픽스지수는 0.76% 내린 1162.50으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26% 오른 8974.71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34% 상승한 2072.83으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4시30분 현재 0.15% 상승한 3271.63을,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0.03% 내린 2만2752.61을 나타냈다.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2만2798.48로 0.15% 상승했다.

일본증시는 엔화 약세에 장 초반 상승했으나 거래량이 부족한 가운데 제지업과 증권업이 부진을 보이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토픽스 종목 가운데 제지업종은 2.9% 급락했고 증권업은 1.9% 떨어졌다.

중국증시는 최근 부진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상하이지수가 나흘 만에 상승했다.

차이나유니콤은 미국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의 중국 판매 차량에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식에 2.6% 급등했다.

한편 홍콩증시 상장 중국기업인 화룬전력은 최근 모회사인 화룬그룹의 쑹린 이사장이 비리 혐의로 면직 처분됐다는 소식에 9.0% 폭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0.09%
    • 이더리움
    • 2,925,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9%
    • 리플
    • 1,983
    • -1.25%
    • 솔라나
    • 122,700
    • +0.16%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10
    • -3.61%
    • 체인링크
    • 12,880
    • +0.8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