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청해진해운 간부급 직원도 소환 조사

입력 2014-04-19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연합뉴스
세월호 운행을 관리했던 청해진해운의 간부급 직원도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19일 오전 청해진해운 기획관리부장 김모씨는 해양경찰청 참고인 자격으로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소환조사를 받고 있다. 김씨는 여객선 증축 의혹과 화물 과적 등 사고 후 제기된 의혹과 회사 전반의 현황에 대해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경합동수사본부는 김씨 이외에 청해진해운사 간부급 직원들을 소환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수사본부는 청해진해운 본사 인천 사무실과 제주지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본부는 청해진해운의 운항관리매뉴얼, 선박 증축 관련 서류, 회계자료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0,000
    • +0.19%
    • 이더리움
    • 3,108,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34%
    • 리플
    • 1,979
    • -0.8%
    • 솔라나
    • 121,200
    • -0.25%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2.12%
    • 체인링크
    • 13,010
    • -0.76%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