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우크라 우려·옐런 연설 앞두고 달러 혼조세…달러·엔 102.19엔

입력 2014-04-16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러가 16일(현지시간) 주요 통화 대비 혼조세를 기록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우려가 국제 정세가 긴박해진 가운데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달러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오후 2시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26% 오른 102.19엔을 기록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2% 오른 1.3818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유로·엔 환율은 0.29% 상승한 141.20엔에 거래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전날 동부 친(親)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에 맞서 군사 대응에 나서면서 교전이 발생하자, 내전으로 번질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등 우크라이나 사태가 새로운 위기 국면을 맞고 있다.

데릭 멈포드 로크포드캐피탈 이사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이는 유럽과 미국이 해당 이슈에 대해 제대로 반응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런 현상은 유로에 호재로 작용하지 않고 달러는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옐런 연준 의장은 이날 뉴욕경제인 클럽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다. 시장은 이번 연설에 옐런이 조기 금리 인상 전망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