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장 주식시장은 상승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전용 결제 및 커머스 플랫폼 와우패스 운영업체 오렌지스퀘어가 지난달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230만주이고, 한국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사를 맡았다.
인공지능 비전 기술 전문기업 슈퍼브에이아이는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고, 총163만9000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약국 통합 플랫폼 운영업체 바로팜이 2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가는 희망공모가 하단인 1만6400원으로 확정됐다.
반도체 공정장비용 정밀부품 전문기업 동원파츠가 금일부터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지난 수요예측에서 840.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희망밴드 상단인 2만6500원이다.
AI기반 공간 데이터 플랫폼 전문업체 다비오가 12월1~2일로 공모청약 일정을 변경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온라인 패션 플랫폼 전문기업 무신사는 호가 2만3250원(-2.11%)으로 약세를 보였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업체 노바셀테크놀로지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1만1500원(+4.55%)으로 5주 최고가였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구.현대오일뱅크)가 호가 2만500원(+2.50%)으로 상승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