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연 최고 8.1% ELS 2종 등 총 180억 규모 공모

입력 2014-04-15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5일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원금비보장형 ELS 2종 및 원금비보장형 DLS 1종 상품을 공모한다.

이번 출시하는 현대able ELS 및 DLS는 최근 인기를 끌었던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이고, 안정성을 강화한 상품들을 중점적으로 판매한다는 점에서 특징이다.

일반적인 ELS와 DLS 상품의 첫 조기상환조건이 95~100%인데 비해 첫 조기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을 추구함과 동시에 안정성을 강화했다. 특히 ‘현대able ELS 597호 및 598호’는 원금손실 가능성을 대폭 낮춘 노낙인(No Knock- In) 상품으로 안정성을 높였다.

노낙인(No Knock-In)이란 만기평가일 이전에는 원금손실조건이 없고 투자기간 중 일시적인 주가하락으로 인한 손익구조의 변화가 없으며 만기평가일에만 원금손실조건이 있는 구조를 말한다.

현대able ELS 597호(3-인덱스 조기상환형 울트라스텝다운형)는 모집금액이 100억원이고,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 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6개월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준다.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 12, 18개월), 80%(24, 30개월), 6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2%로 자동 상환된다.

현대able ELS 598호(3-인덱스 조기상환형 울트라스텝다운형)는 모집금액이 50억원이고,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생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50(Euro 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6개월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준다.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6, 12, 18개월), 80%(24개월), 70%(30개월), 5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2%로 자동 상환된다.

현대able DLS 182호(3-Commodity 조기상환형 하이파이브형)는 모집금액이 30억원이고,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최근월 선물과 런던 금 가격지수, 런던 은 가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매 6개월단위로 조기상환 기회를 준다.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상환 조건을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으로 균일화시켜 상환가능성을 높였다. 또 낙인을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로 낮춰 안정성을 높였으며 최고 연 8.1%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 공모하는 상품들은 최저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투자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만족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2: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40,000
    • +2.17%
    • 이더리움
    • 3,089,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2.63%
    • 리플
    • 2,054
    • +1.88%
    • 솔라나
    • 130,900
    • +4.64%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74%
    • 체인링크
    • 13,520
    • +3.68%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