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안전 착착착' 실시

입력 2014-04-11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건설 동탄A21블록 한화 꿈에그린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진행된 안전행정부 주관 안전문화운동 발대식에서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일곱번째), 심재만 화성시청 자치행정국장(다섯번째)을 비롯한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 9일 동탄A21블록 한화 꿈에그린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근로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안전 착착착' 포스터 제막식이 진행됐다. '안전 착착착'은 건설현장 산업재해 방지를 위해 안전띠, 안전모, 안전조끼를 항상 착용하자는 취지의 포스터로 한화건설 전 현장에 부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안전행정부는 한화그룹, 현대자동차,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8개 기업·기관과 각각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했다.

또 한화그룹은 13개 계열사 9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건설 및 제조현장 외벽과 안전모에 안전문화운동 엠블렘 및 슬로건 부착을 통한 산업안전 홍보활동, 산업재해 줄이기 및 안전보호구 착용운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근포 사장과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 심재만 화성시청 자치행정국장 등을 비롯한 한화건설과 협력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2,000
    • -3.63%
    • 이더리움
    • 3,103,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381,000
    • -0.21%
    • 리플
    • 1,705
    • -4.37%
    • 솔라나
    • 123,300
    • -5.59%
    • 에이다
    • 252
    • -5.97%
    • 트론
    • 429
    • +0%
    • 스텔라루멘
    • 215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3.42%
    • 체인링크
    • 14,740
    • -6.53%
    • 샌드박스
    • 57.42
    • -9.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