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자국 외교관 추방에 러시아 무관 1명 보복추방

입력 2014-04-09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주일 내 캐나다 떠날 것 요구

캐나다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태를 둘러싸고 외교관을 서로 추방하는 등 외교전을 벌이고 있다고 CBC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러시아 외교부는 캐나다 수도 오타와 러시아 대사관 무관 1명에게 8일(현지시간) 2주일 내 캐나다를 떠날 것을 요구하는 추방령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 같은 외교부의 조치는 최근 러시아 주재 캐나다 외교관을 추방조치에 대한 보복 추방으로 외신들은 평가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가 기피인물로 지정된 유리 베즐러 중령 러시아 무관은 이날 즉각 캐나다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 러시아를 강력하게 비난하면서 경제ㆍ외교적 제재를 취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3,000
    • -0.83%
    • 이더리움
    • 3,461,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73%
    • 리플
    • 2,121
    • -1.44%
    • 솔라나
    • 127,800
    • -2.67%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7
    • +0.21%
    • 스텔라루멘
    • 264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4.01%
    • 체인링크
    • 13,830
    • -1.3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