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훈련 조회ㆍ예비군훈련조회, 이용자 폭주로 접속 불능…또 다른 방법은?

입력 2014-04-0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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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훈련 조회, 예비군훈련조회

▲지난달 10일 경기 남양주 이패동 금곡예비군훈련장에서 예비군들이 마일즈 전술훈련을 하고 있다. 최근 국방부는 실전적이면서도 성과 있는 훈련을 위해 '측정식 합격제'와 '조기퇴소제'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사진=뉴시스)

4일 오전 민방위훈련 조회ㆍ예비군훈련 조회 홈페이지가 일정을 확인하려는 접속자들로 인해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

민방위 훈련 대상자들이 자신의 훈련 시기를 조회하려고 국가재난정보센터(www.safekorea.go.kr) 홈페이지에 한꺼번에 몰려 사이트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정상적인 민방위 훈련 조회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민방위훈련 조회 사이트는 기존에 우편으로 통지받았던 민방위 훈련을 인터넷에서 간편하게 조회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조회 사이트에 접속한 후 자신의 훈련일정, 종류, 내용 등 교육훈련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예비군훈련조회 사이트(http://www.yebigun1.mil.kr)에서는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 로그인 후 훈련일자와 받는 시간 등 훈련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홈페이지 접속이 원할하지 않을 때는 자신의 소속된 주민센터 동대로 연락하는 것이 빠른 방법이다.

민방위훈련 조회ㆍ예비군훈련조회 소식에 네티즌은 "민방위훈련 조회나 예비군훈련 조회하기 어려우면 동대로 전화해야겠다", "민방위훈련 조회 예비군훈련조회, 향방작계라서 이렇게 몰리는 듯", "민방위훈련 조회 예비군훈련조회, 예비군 가기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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