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비스트 컴백과 김우빈 효과 가시화” - 아이엠투자증권

입력 2014-03-28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엠투자증권은 28일 IHQ에 대해 4월 소속 가수인 비스트의 컴백과 소속 배우인 김우빈의 활동으로 시너지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주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IHQ의 2014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71억원, 91억원 규모로 소속배우 김우빈의 활동한 작년 4분기에 인수한 큐브엔터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4월 컴백하는 비스트의 일본 아레나투어와 김우빈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유효하며, 큐브엔터 상장이 가시화 될 때 지분가치 반영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실제 2012년과 2013년 큐브엔터의 매출액은 각각 230억원, 207억원으로 아레나투어가 있던 2012년엔 비스트의 활동으로 발생한 매출이 160억원 수준이라는 것.

김 연구원은 “소속 배우인 김우빈이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한국, 홍콩, 대만, 상하이, 태국 등 5개국 7회 팬미팅을 진행중이고, 영화 ‘기술자들’ 촬영 이후 중국 본토와 일본 등에서 2차 팬미팅을 진행한다”며 “김우빈의 국내 광고료는 ‘상속자들’ 이후 두 배 이상 오른 4억원에서 4억 5000만원 규모로 예상되며, 김우빈의 예상 매출액은 2014년 50억원 규모로, 매니지먼트 사업부분 매출액 140억원중 36%를 차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93,000
    • +0.77%
    • 이더리움
    • 3,611,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1.82%
    • 리플
    • 1,949
    • +3.07%
    • 솔라나
    • 152,300
    • -0.72%
    • 에이다
    • 312
    • +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110
    • +3.13%
    • 샌드박스
    • 52.15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