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노비타, ‘업계 최초’ 면세점 비데 입점

입력 2014-03-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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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노비타가 비데업계 최초로 면세점에 비데를 입점한다.

콜러노비타는 다음달부터 서울·인천·제주 면세점에 자사 비데를 입점시켜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되는 노비타 비데(BD-KA490ST)는 풀 스테인리스 노즐과 노즐 청소 커버, 자동 노즐 세척 기능이 채용돼 위생적이고 편리한 관리가 가능하다.

또 외산도기에도 호환이 가능한 디지인, 중문이 병행 적용된 조작부, 편안한 착좌감을 느낄 수 있는 와이드 변좌와 탈취 기능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온수히터와 변좌히터의 온도를 조절해 전기 절약을 최대화하는 절전기술이 적용돼 표준 사용 대비 32%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콜러노비타 영업본부 이능규 상무는 “이번 면세점 입점은 해외에서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노비타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입증하는 기회”라며 “노비타의 탄탄한 해외 서비스망을 이용해 급증하는 중국 관광객 대상의 비데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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