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임원 퇴직금 누진제 없애

입력 2014-03-25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이 김기범 대표 등 사내이사의 임원 퇴직금 규정을 누진제에서 단수제로 바꾼다.

25일 대우증권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개정건을 포함한 7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 중 포함된 퇴직금 단수제란 근속연수와 상관없이 지급률 '1'을 곱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근속연수에 따라 퇴직금이 할증되는 퇴직금 누진제를 적용했다.

대표이사와 감사에 대한 퇴직금 지급률이 각각 4와 3에서 1로 통일돼 입장에서 비용 부담이 작다.

이 같은 안건은 증권업계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서 인력 구조조정보다는 비용구조를 개선하자는 차원에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60,000
    • +0.6%
    • 이더리움
    • 3,60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47,200
    • +0.7%
    • 리플
    • 1,953
    • +3.12%
    • 솔라나
    • 151,800
    • -0.98%
    • 에이다
    • 313
    • +3.6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130
    • +2.57%
    • 샌드박스
    • 52.21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