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171 개최' 강예빈ㆍ셀레스티 섹시 화보 화제...한미 옥타곤걸 섹시 대결 승자는?

입력 2014-03-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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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171

▲사진=뉴시스

UFC171 개최 소식에 강예빈의 과거 섹시 화보가 회자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12년 강예빈이 수퍼액션 UFC 정보 프로그램 'UFC 인사이드'의 '터치 인 UFC' 코너 새 MC로 나섰을 때의 홍보 사진이다. 사진 속 강예빈은 터질 듯한 가슴골을 한껏 뽐내며 포즈를 잡고 있다.

당시 강예빈은 '터치 인 UFC'를 진행하며 UFC 관련 가십과 이슈, 선수 인터뷰 등 경기 외적 뉴스를 전했다.

강예빈이 터치 인 UFC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당시 미국 UFC 홈페이지(www.ufc.com)의 UFC 정보 프로그램 'UFC 얼티메이트 인사이더'를 이끄는 2006년 UFC 70 '옥타곤 걸' 출신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비교되기도 했다.

UFC171 개최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171 개최, 오늘의 새 스타는 누구?" "UFC171, 핸드릭스, 라울러" "UFC171 옛날 강예빈이네" "UFC171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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