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탈탈 진이한, 매혹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여심 '올킬'

입력 2014-03-12 2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황후 탈탈 진이한이 매혹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에서 탈탈 역으로 열연 중인 진이한은 수려한 외모와 매력적인 중저음 목소리로 극에 몰입도를 높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기황후’ 37화에서 진이한은 역모를 저지르고 압송 당하는 전국환(연철 역)을 향해 돌멩이를 던지는 백성들에게 “그만!” 이라고 소리치며 중후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드러냈다.

또 전국환을 향한 싸늘하고 차가운 눈빛연기는 극의 긴장감을 한껏 증폭시켰다.

숙부인 김영호(백안 역)를 보좌하며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냈던 탈탈 역의 진이한은 후반부로 갈수록 하지원(승냥 역)의 스승으로써 존재감으로 자리잡고 있다.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검술실력,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연기을 앞세운 탈탈 진이한은 드라마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황후 탈탈 진이한을 본 네티즌들은 "기황후 탈탈 진이한이 내 이상형", "기황후 탈탈 진이한 왜 이제야 뜬거야", "기황후 탈탈 진이한 목소리 진짜 좋은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327,000
    • -2.58%
    • 이더리움
    • 2,348,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27%
    • 리플
    • 1,556
    • -4.07%
    • 솔라나
    • 104,600
    • +1.45%
    • 에이다
    • 218
    • -2.24%
    • 트론
    • 489
    • -1.61%
    • 스텔라루멘
    • 265
    • -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20
    • -2.07%
    • 체인링크
    • 10,860
    • -3.47%
    • 샌드박스
    • 69.99
    • -6.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