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경력사원 채용 러시…GS·대우·SK건설 등

입력 2014-03-11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1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GS건설, 대우건설, SK건설, 현대엠코 등이 경력사원 모집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EPC사업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지원), 플랜트(설계), 발전 등이며 1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해당 직무별 자격요건을 갖춘 자로서 영어가능자 이어야 하며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대우건설은 이라크 해외기능직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토공반장, 목공반장, 철근반장, 미장반장, 기계공반장, TFT팀(십장, 목수, 철로공 등)이며 20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http://erecruit.dwconst.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SK건설이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화공플랜트, 발전플랜트, 토목, 품질/안전, 현장관리, 구매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해당 분야 관련 경력 4년 이상, 관련업종 및 유관업종(정유, 가스, 중공업 등) 근무 경험자 등이며 해외 프로젝트 수행 경험자 및 영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현대차그룹 현대엠코가 PJT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현장관리이며 담당업무는 원가관리, 노무관리, 현장총무, 민원대응 등이다. 1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초대졸 이상 학력으로 플랜트 현장 경험자는 우대한다.

동일토건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시공, 설계, 공사, 자재·구매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사정보, 채용안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 부문별 자격요건을 갖춘 자로서 러시아어 또는 영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파슨스브링커호프가 CM전문분야 요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설사업관리 사업비관리자(QS), Project Administration, 대형 프로젝트(초고층·호텔) PM·CM 경력자, 건설사업관리 사업비 관리분야(QS), 건축설계(LEED), 초고층CM, 병원CM, 전기통신, 안전관리 등이다. 직무별 자격요건을 갖춘 자는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외국어(영어) 능통자와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이밖에 SK하이이엔지(13일까지), 경남기업(19일까지), 현대알루미늄(14일까지), 동부제철(14일까지), 우방건설(14일까지), 한빛건설(15일까지), 경동엔지니어링(14일까지), 세일종합기술공사(14일까지), 에너지리소싱코리아(28일까지), 코그리코리아(31일까지), 삼환까뮤(채용시)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95,000
    • +2.65%
    • 이더리움
    • 3,325,000
    • +6.95%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87%
    • 리플
    • 2,168
    • +3.73%
    • 솔라나
    • 137,600
    • +5.6%
    • 에이다
    • 416
    • +5.85%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27%
    • 체인링크
    • 14,260
    • +4.78%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