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김연아 판정 논란, 가능한 추가 조치 취할 것 "

입력 2014-03-11 0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대한체육회(KOC)가 지난 소치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있었던 이른바 '김연아 판정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KOC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OC는 김연아 선수 관련 민원 답변이라는 제목으로 공지사항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KOC는 "전문가 분석과 법률 검토를 바탕으로 심판 판정의 적정성 등 제기할 만한 모든 문제점을 면밀히 검토, 규정과 절차에 맞게 가능한 추가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

김연아는 소치올림픽 피겨에서 올클린 연기를 펼쳤음에도 개최국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 밀려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경기 결과를 놓고 국내외 언론들은 편파 판정을 제기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고 현재까지도 이 같은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한편 KOC는 "선수단은 결과와 관련해 현지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조사와 입장 표명을 요청했으며, 선수단장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을 직접 만나 규정과 절차에 맞게 경기가 진행됐는지 조사를 요청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5,000
    • -0.66%
    • 이더리움
    • 3,023,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391,200
    • +3.77%
    • 리플
    • 1,691
    • +1.74%
    • 솔라나
    • 130,400
    • +0.38%
    • 에이다
    • 262
    • +1.95%
    • 트론
    • 452
    • -6.03%
    • 스텔라루멘
    • 229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81%
    • 체인링크
    • 15,550
    • +6.58%
    • 샌드박스
    • 63.3
    • +7.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