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희건설, 중국 환경정책강화 방침 수혜 기대에 ‘강세’

입력 2014-03-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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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이 중국의 환경정책 강화 방침에 수혜가 기대된다는 전망에 따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서희건설은 직전 거래일보다 2.87% 오른 716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환경정화를 위해서 2017년까지 1조 7000억위안을 투자하기로 하는 등 환경정책 강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서희건설은 국내 최초로 매집장의 GAS를 이용해 발전사업을 하고 음식물 쓰레기와 하수슬러지 및 생활폐기물 처리 등 환경 사업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일 서희건설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35억 4900만원으로 전년대비 8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47억 1600만원으로 9.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751억 2400만원으로 전년보다 346% 손실폭이 늘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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