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모바일 서비스 ‘기아런처 2.0’ 출시

입력 2014-02-26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차는 다양한 테마를 활용해 스마트폰 배경화면, 잠금화면 등을 꾸밀 수 있는 '기아런처 2.0'을 새롭게 출시했다. 모델들이 기아런처 2.0을 실행한 휴대전화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기아차

기아자동차는 다양한 테마를 활용해 스마트폰 배경화면, 잠금화면 등을 꾸밀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아런처 2.0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런처란 다양한 테마를 활용해 스마트폰 배경화면, 잠금화면, 버튼 아이콘 등을 사용자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도구모음이다. 기아차는 지난 2012년 기아차 브랜드를 활용해 스마트폰을 꾸밀 수 있도록 한 기아런처를 선보인 바 있다.

기아런처 2.0은 한층 풍부해진 화면 및 테마로 구성된 폰 꾸미기 기능, 주유소 찾기 등 운전자를 위한 특화 서비스, 기아차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한곳에 모은 즐겨찾기 등을 갖췄다.

또한 기아런처 2.0에는 원터치 고객센터 콜서비스를 통해 운전자가 어떤 상황에서도 차량 관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새롭게 추가했다.

한국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제공되는 기아런처 2.0은 26일부터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한편, 기아차는 자동차 생활을 접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휴대폰 속 사진을 모아 다양한 효과, 음악과 함께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어플리케이션 ‘기아모션’이 ‘2013 스마트앱 어워드’에서 최고대상을, ‘프라이드 앱’이 ‘2012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5,000
    • +0.3%
    • 이더리움
    • 2,83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14,200
    • -0.25%
    • 리플
    • 1,589
    • -1.06%
    • 솔라나
    • 110,400
    • +0.45%
    • 에이다
    • 232
    • -2.93%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0.56%
    • 체인링크
    • 12,580
    • +0.48%
    • 샌드박스
    • 64.5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