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종합건설, '서초 디벨리움' 견본주택 28일 오픈

입력 2014-02-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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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종합건설은 오는 28일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보금자리지구 내 준2-4,5블록에 짓는 ‘서초 디벨리움' 오피스텔의 견본주택 오픈과 동시에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초 디벨리움'은 지하 1층~지상 8층, 1개 동, 전용면적 기준 18~29㎡ 91실로 구성된다. 이 오피스텔은 강남권 최저 수준의 분양가로 전용 18㎡ 기준 1억3000만원대에 책정됐다. 이는 강남권에 위치한 인근 오피스텔 시세 대비 파격적인 가격으로 추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

또한 전세대 천정고를 일반적인 오피스텔보다 60cm 더 높은 3m로 설계해 쾌적하고 개방감 높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60cm의 천정고 부분에는 상단수납장을 설치, 넉넉한 수납공간은 물론 가구·가전을 빌트인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니즈를 갖춘 임대수요층의 특성을 고려했다. 특히 전용 29㎡의 경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투룸으로 구성돼 신혼부부와 같은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서초구 우면동에 들어서는 ‘서초 디벨리움' 오피스텔은 서초 R&D특구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우면동 일대는 삼성전자가 1조2000억원을 들여 4만6911㎡ 부지에 삼성전자 우면R&D센터를 2015년 5월경 완공 목표로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기존의 LG전자 서초R&D캠퍼스와 KT연구개발센터 등과 더불어 서초 R&D특구의 핵심시설로 조성된다. 여기에 현대자동차그룹도 양재동 사옥을 연구시설로 활용하는 구상을 발표하여 향후 우면동, 양재동 지역은 대한민국 대표 실리콘밸리로 불릴 수 있는 곳으로 개발되어 높은 미래가치와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양재대로, 강남대로, 우면산터널 등 강남 어느 지역으로도 빠르게 연결되며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과천~의왕간도로를 통해 외곽지역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과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이 가까이 위치해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우면산공원과 양재 시민의 숲, 문화예술공원, 서울대공원 등 강남의 대표적인 친환경 녹지공간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으며 인근에 코스트코,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3대 대형 할인마트가 위치하여 편리한 쇼핑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예술의전당,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교육문화회관 등 수준 높은 문화시설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서초 디벨리움' 오피스텔은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2015년 3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지하 1층~지상 1층에 10개 점포로 들어서는 상가도 함께 분양할 예정으로 전용 28㎡(구 9평) 기준 4억 6천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양재동 1-24번지(양재역 5번출구)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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