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박승희 동메달, 한국 메달순위 13위... 2계단 하락

입력 2014-02-13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박승희의 값진 동메달에도 불구, 한국의 메달 집계 순위가 두 계단 하락했다.

박승희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확정 지었다.

1개의 금메달로 메달순위 11위를 기록했던 대한민국이 박승희의 동메달을 추가시키며 순위 상승을 꾀했지만, 중국의 금메달로 인해 두 계단 하락한 13위에 머물게 됐다.

이날 쇼트트랙 여자 500m 경기에서 1위는 리지안로우(중국)가 차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가 2위를 달성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은11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한 이상화가 획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5,000
    • +0.03%
    • 이더리움
    • 3,002,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22%
    • 리플
    • 2,022
    • -0.39%
    • 솔라나
    • 126,500
    • +0.48%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9.47%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