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빙그레, 남양주 공장 폭발 사고 소식에 ‘약세’

입력 2014-02-13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빙그레가 남양주 공장서 액화 질소 저장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2시 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빙그레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1.02%) 내린 9만7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소폭 상승 출발한 빙그레는 보합권에 머물다 사고 소식이 전해진 1시 50분께 하락세로 전환했다. 삼성증권, 한국증권, 키움증권, 우리투자증권, 모건스탠리 등이 매도 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사고는 1시5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빙그레 제2공장에서 발생했다. 액화 질소 저장탱크가 폭발했으며 암모니아 가스 6t이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가스 폭발 사고가 난 탱크 앞에 있던 공장 직원 2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광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2]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0,000
    • +2.8%
    • 이더리움
    • 3,251,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17%
    • 리플
    • 2,031
    • +2.84%
    • 솔라나
    • 123,500
    • +1.98%
    • 에이다
    • 382
    • +3.24%
    • 트론
    • 477
    • -1.65%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3.51%
    • 체인링크
    • 13,670
    • +4.43%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