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위험한 줄 알지만…" 불법 발기부전치료제 이용하는 남성들

입력 2014-02-13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성들의 은밀한 고민 '발기부전'. 발기부전 치료제를 이용한 남성들 중 상당수가 의사의 처방전이 아닌 불법 유통된 제품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이들 가운데 10명 중 7명이 불법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었던 것. 응답자의 83%가 발기부전 불법치료제가 위험하다고 인식하면서도 인터넷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는 이유로 쉽게 노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미검증된 성분이 들어있거나 치료성분 과다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발기부전 불법 치료제의 이용실태를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0,000
    • -1.72%
    • 이더리움
    • 3,284,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2%
    • 리플
    • 1,785
    • -6.98%
    • 솔라나
    • 133,000
    • -3.48%
    • 에이다
    • 267
    • -4.3%
    • 트론
    • 456
    • -0.87%
    • 스텔라루멘
    • 242
    • -6.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4.51%
    • 체인링크
    • 14,800
    • -5.01%
    • 샌드박스
    • 46.37
    • -4.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