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Wm ELS 600억 규모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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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계단식 조기상환형 등 Wm ELS 4종을 3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600억 규모로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모두 만기 3년으로 매 6개월마다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건에 따라 목표 수익률이 상승하는 계단식과 낙아웃 조건 추가형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되었다.

Wm ELS 549호, 550호 552호는 각각 기아차· 하이닉스, 우리금융· LG, KOSPI200 지수를 연계하여 연 16.0%, 15.5%, 8.5% 의 수익을 추구한다. 조기상환 조건은 2가지로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주가가 549호는 최초기준가격의 75%, 550호는 80%, 552호는 100%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 확정된다. 또한 549호와 550호는 종가기준으로 두 종목이 동일한 날 최초기준가격 대비 10% 이상 상승한 경우 552호는 장중가를 포함하여 최초기준가격 대비 5% 이상 상승시 낙아웃(만기 전 수익률 확정)된다.

Wm ELS 551호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조건에 따라 목표수익률이 상승하는 계단식 조기상환형이다.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0% 이상이면 연 16%, 100% 이상이면 연 20%, 120% 이상이면 연 24%로 조기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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