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김서형, 붓글씨 삼매경 눈길…네티즌 “분위기 좋네”

입력 2014-02-05 0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서형(사진=김서형 페이스북)

김서형의 붓글씨가 관심을 모은다.

김서형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서형은 최근 황태후 역으로 출연 중인 MBC 드라마 ‘기황후’의 분장을 한 후 붓을 들어 자신의 이름을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황후’ 촬영 현장에 자리한 김서형은 사극 복장 위에 흰 패딩을 걸쳐 입고 있다.

네티즌은 “‘기황후’ 김서형, 붓글씨도 뭔가 분위기 있어 보여, 멋지다”, “‘기황후’ 김서형, 악역 연기 정말 잘하는 듯”, “‘기황후’ 김서형, 정성스럽게 써 내려간 붓글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