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심재오 KB국민카드 사장 사표 수리

입력 2014-02-02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금융지주는 임영록 회장이 2일 개인정보 절취사건과 관련해 심재오 KB국민카드 사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또 KB국민카드 IT담당 신용채 상무와 전략담당 배종균 상무의 사표도 함께 수리했다.

앞서 심재오 사장을 포함한 KB금융그룹 임원 27명은 임 회장에게 이번 사태와 관련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1,000
    • +0.93%
    • 이더리움
    • 2,66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23%
    • 리플
    • 1,530
    • -0.13%
    • 솔라나
    • 105,300
    • +0.67%
    • 에이다
    • 276
    • +0.3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89%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9.49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