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빠는 버릇' 방치하면 '충격'…어떻게 되길래?

입력 2014-01-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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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빠는 버릇

손가락 빠는 버릇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주걱턱'이 될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손가락 빠는 버릇'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게시자는 "손가락 빠는 아이의 버릇은 대부분의 부모가 걱정하지만 그렇게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며 "아기가 생후 3개월 무렵이 되면 손가락을 입안에 가득 집어넣는 것이 정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게시자는 이어 "하지만 아이가 3~4세가 되어도 손가락을 빠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이런 버릇이 오래되면 유아기부터 주걱턱의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손가락 빠는 버릇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가락 빠는 버릇, 고쳐야겠구나" "손가락 빠는 버릇, 우리 아가도 고쳐야 할텐데" "손가락 빠는 버릇 때문에 주걱턱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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