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 필요해3’ 박유환ㆍ윤승아, 러브라인에 시동…네티즌 “빙의하고파”

입력 2014-01-28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방송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사진=tvN 방송 화면 캡처)

박유환과 윤승아가 러브라인의 급물살을 탄 가운데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7일 방송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연출 장영우, 극본 정현정) 5회에서는 이우영(박유환)과 정희재(윤승아)가 새 프로젝트 준비를 위해 야근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키스로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네티즌은 “박유환과 윤승아, 신입사원 커플 너무 귀엽다. 러브라인 생길 것 같은데 다음 에피소드 완전 궁금해", “바로 내가 원하는 남성 스타일이다. 왜 박유환이 연기하는 이우영 같은 남자는 모니터 안에만 있는 건가”, “박유환이 연기하는 이우영 완전 로맨틱하다. 윤승아가 연기하는 정희재에게 빙의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극 중 이우영과 정희재는 야근 키스에 앞서, 최근 손발이 잘 맞아 기분이 좋았다. 이어 두 사람은 함께 술을 마시며 옥상에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때마침 남자친구의 문자를 받고 눈물이 터진 희재에게 우영은 “애쓰지 말고 좀 편해지면 좋겠다”며 달래주다 입을 맞췄다. 우영의 깜짝 입맞춤에 둘 다 놀라지만, 이내 둘은 달콤한 첫 키스를 나누며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77,000
    • -1.47%
    • 이더리움
    • 2,395,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292,600
    • -3.4%
    • 리플
    • 1,593
    • -2.21%
    • 솔라나
    • 109,200
    • -0.91%
    • 에이다
    • 220
    • -2.65%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59
    • -4.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2.4%
    • 체인링크
    • 11,070
    • -2.12%
    • 샌드박스
    • 71.41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