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가혹한 운명에 폭풍오열...무슨 일?

입력 2014-01-2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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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사진=sbs)

'따뜻한 말 한마디'의 박서준이 가혹한 운명에 눈물을 쏟았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는 불륜으로 앙숙이 된 김지수·지진희, 이상우·한혜진 두 부부가 사돈으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누나(김지수)의 상처를 알고 있는 송민수(박서준)는 다른 일을 핑계로 자리를 떠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다.

그는 돌아가신 아빠를 찾았다.

민수는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라며 "아빠를 보러 와야 한다는 생각 밖에 나지 않았다"고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결국 헤어지는 건가",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모든일이 뜻대로 되지 않지",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이별 통보하는데 내가 가슴 아팠다"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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