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가혹한 운명에 폭풍오열...무슨 일?

입력 2014-01-28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사진=sbs)

'따뜻한 말 한마디'의 박서준이 가혹한 운명에 눈물을 쏟았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는 불륜으로 앙숙이 된 김지수·지진희, 이상우·한혜진 두 부부가 사돈으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누나(김지수)의 상처를 알고 있는 송민수(박서준)는 다른 일을 핑계로 자리를 떠 어딘가로 사라져버렸다.

그는 돌아가신 아빠를 찾았다.

민수는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라며 "아빠를 보러 와야 한다는 생각 밖에 나지 않았다"고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결국 헤어지는 건가",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모든일이 뜻대로 되지 않지",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이별 통보하는데 내가 가슴 아팠다"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319,000
    • -1.98%
    • 이더리움
    • 4,605,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854,000
    • -2.4%
    • 리플
    • 2,868
    • -2.22%
    • 솔라나
    • 191,800
    • -3.38%
    • 에이다
    • 535
    • -2.9%
    • 트론
    • 450
    • -3.64%
    • 스텔라루멘
    • 3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3.13%
    • 체인링크
    • 18,640
    • -1.58%
    • 샌드박스
    • 221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